백합 꽃말- 변함없는 사랑 가득담아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화창한 하루를 시작해보네요 누군가에게 고객을 하거나 감사등 과 같은 마음을 전하기에는 선물이 좋지만 그중에서도 꽃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준비할 때에는 조금 쑥스럽기는 하지만 기쁨과 감동을 주기에는 정말 좋을 것 입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개인적은 백합을 좋아하는데요 은은하고 그윽한 향기도 참 좋고 수수하면서도 우아함을 느끼게 해주어 더욱더 그런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꽃말에 감동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

백합 꽃말은 변함 없는 사랑 또는 순결 이랍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모든것이 변하기 마련 이지요 생활도 습관도 생각도 그리고 마음도 그런데 나에게 주는 사랑만큼은 변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가진 마음을 전해온다면 그 누구가 감동하지 않을수가 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의미를 가진 백합 꽃말로 순결이라는 부분은 부케에 많이 애용 되기도 하고 새하얗고 순수 해보이는 모습이 부각되어 느낌적으로 또는 예술적으로 표현한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어찌됐든 좋은 의미와 내용을 가득담고 있기에 진실된 마음을 함께 담아서 전달을 하게 된다면 분명히 상대가 알아줄것 같네요 만약에 제가 받았다면 이러한 마음을 전해준것만으로도 이미 감동과 함께 고마움을 느낄것 같습니다

백합은 백합과로 분류를 하며 외떣잎 식물이기도 한답니다 또한 구근 식물로서 이름봄에 식재를 하여 싹이 트기 시작하여 2m정도까지 줄기가 자란답니다

그 다음 끝에 흰색 또는 연노랑 빛의 꽃을 피워주는데요 꽃의 크기 또한 15~18cm 정도로 작지 않으며 크고 시원하게 자라서 5월에서 7월 사이에 개화를 한답니다

아름다운 꽃이 충분히 피워주고 나면 시드는데 꽃대가 다 시들고 나면 구근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괸리를 하여 다음해에 또 식재를 해주시면 매년마다 아름다움을 감상 하실수가 있으실거랍니다